A Family's review by An Seon Kyung (안선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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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HANA Academy Comment 0 Hit 415 Date 19-09-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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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필리핀 클락 공항에 도착했다...
픽업차량이 기다리고 있었다..
나와 세명의 아이들은 차에 몸을 맡겨 Hana academy 에 도착했다..
그곳에 John 메니저가 기다리고 있었다..
당연히 그는 한국사람이다.ㅎㅎ

John으로 인해 8주의 어학생활은 힘듦속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모습에 때때로 감동을 받았다..

Thank you for John !!

우리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하나 아카데미에 8주를 지냈다..
8주동안 필리핀에서 하늘에 구멍이 난듯 비가 엄청 내렸다....
와!!..
이렇게 비가 하루도 빠짐없이 오다니..ㅡ.ㅡ...이곳 필리핀 우기에는 많은비가 내린다고 ~...
그래서인지...진짜 비가 많이 내렸다..

도미토리에서 강의실은 멀지 않아 비로 인해 많이 힘들지는 않았다...
가끔 벌레로 인한 웃지못한소동이  있었으나  학원측에서 정리를 잘해주었다.

우리 아이들은 첫날부터 수업이 재미가 있다면서 아침에 일어나 수업을 받는것을 즐거워했다...
하루에 8타임을 하는데도 언제나 좋았다고...난 3타임을 해도 지치는데...!!
아마도 선생님들의 눈높이 교육으로 아이들 시선으로 수업을 해주는것 같다...

그래서 8주간의 긴여정속에서도 아이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어서 감사하다...

선생님들 또한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주고 학부모의 의견을 존중해줘서 Hana academy 선생님들이 최고라고 느낄수 있었다...

Hana academy 에서의 원장님은 귀가 열려있는 분인거 같다...
한사람한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줌으로써 말하는 사람이 신뢰를 느낄수가 있었다..

여름과 겨울에는 또 다른 느낌의 필리핀이라고 한다...
그래서 나는 겨울에 다시 Hana academy 에 다시 올 생각이다..그땐 좀더 세련되게 업그레이드가 되어있을 학원을 기대하며~12월을 기다릴것이다